어떤것이든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전동지게차의 단점에 대해서 알아보자~~

*** 전동지게차 단점***

1)"힘이 약하다"

전동지게차의 특성이 엔진식 지게차와 다르니까 단점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같다.

엔진식은 순간적으로 힘을 쓰기에는 좋으나 전동지게차는 경사가 심한 곳 등에서는

디젤지게차보다 못한 것이 사실이다.

2)"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전기장치의 치명적인 단점이다. 

A/S를 할 때 전동지게차를 물로 세차한 분을 본적이 있다.

물론 지금은 그때보다 더 방수등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전기장치는 물에는 약하다.

물이 많은 곳에서는 고장이 날 가능성이 높다.

또 날씨가 추우면 성능이 떨어진다.

밧데리는 상온을 기준으로 만들었으니까 냉동창고나 그런 곳에서는 상태적으로 사용시간이 떨어진다.

3)"충전을 해야 한다"

밧데리 충전이 안되어 있으면 사용이 불가능하다.

그때 충전을 해도 충전이란게 8시간정도 하게 되어있어서

짧게 충전하고 쓰는 곳은 금방 밧데리가 나빠진다.

그런 것은 예비 밧데리를 준비하는게 나을 것이다.

디젤지게차는 연료만 보충하면 금방 쓸 수 있으니까 확실히 불편한 것 같다.

4)"무거운 작업이 불가능하다"

사실 전동지게차도 높은 톤수의 것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드물다.

전동지게차를 써야하는 환경에서도 무거운 톤수를 작업할 수 없어서 LPG를 사야 하는 경우도 있다.

5)"부품이 고가다"

점점더 전동지게차는 부품이 고가가 되고 있다.

물론 반영구적인 부품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업체마다 환경과 상황이 다르니까

고장으로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말로만 반영구적이라고 한다. 하긴 전체적으로는 고장이 없고, 유지 관리비가 줄었다.

 

※근데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꼭 아셔야 할 것이 있다. 전동지게차 수리하는 거 옆에서 보고 있으며,

  수리란게 별거 없다. 그냥 부품이 갈고 끝나는 경우도 있으니까!!!

  하지만 전동지게차는 특히 황당한 게 많아서 원인을 찾아내는데 머리에 쥐가 난다. 교체는 누구나 할 수 있다.

원인을 찾아내는게 어렵다. 그게 기술이다.

어떤 경우는 배선을 쥐가 갉아먹어서 작동이 안된 적도 있다.  원인을 찾는거 어렵다.
 

출처 : http://blog.daum.net/forklifttruck/5